티맥스 윈도 9 Tmax Window 9 | |
개발사 | 티맥스코어 / 티맥스소프트 계열[1] |
제작 국가 | |
개발 시기 | 2005년경 ~ 2010년경[2] |
최초 공개 | 2009년 7월 7일 TmaxDay 2009[3] |
형태 | PC 운영체제 |
계열 | 유닉스 계열 / 윈도 호환 OS 표방[4] |
동시 공개 제품 | 티맥스 오피스 티맥스 스카우터[5] |
예정 출시 | 2009년 10월 최종판 공개, 2009년 11월 시판 예정[6] |
후속 발표 | 티맥스 윈도 9.1, 9.2, 9.3 계획[7] |
주요 로스트 대상 | 일반 사용자가 설치 가능한 티맥스 윈도 9 / 9.1 / 9.2 / 9.3 베타·설치 이미지 |
현존 자료 | 2009년 공개 시연 기사 시연 영상·사진 2009년 12월 내부 시연 기사 후대 회고·비판 기사 |
현재 상태 | 부분적으로 발견됨 |
목차
1. 개요 [편집]
티맥스 윈도 9는 2009년 티맥스소프트 계열의 티맥스코어가 공개한 국산 PC 운영체제 프로젝트이다.[8]
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응용프로그램과의 호환을 전면에 내세웠고, 티맥스 오피스와 티맥스 스카우터 웹브라우저도 함께 공개되었다.[9]
이 문서에서 다루는 로스트 미디어의 본체는 티맥스 윈도 9라는 제품명이나 발표 행사 자체가 아니라, 실제로 설치·부팅·검증 가능한 티맥스 윈도 9 계열 빌드이다.
2009년 7월 공개 시연과 2009년 12월 임직원 대상 데모 시연은 기사와 영상, 사진으로 남아 있으나, 일반 사용자가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는 베타판·ISO·설치 CD·개발 빌드는 현재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.[10]
따라서 티맥스 윈도 9는 존재 여부 미확인이나 완전 소실보다는, 시연 기록과 화면 자료는 남았지만 핵심 실행본은 공개적으로 남아 있지 않은 부분 발견 소프트웨어 로스트 미디어로 분류하는 것이 적절하다.[11]
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응용프로그램과의 호환을 전면에 내세웠고, 티맥스 오피스와 티맥스 스카우터 웹브라우저도 함께 공개되었다.[9]
이 문서에서 다루는 로스트 미디어의 본체는 티맥스 윈도 9라는 제품명이나 발표 행사 자체가 아니라, 실제로 설치·부팅·검증 가능한 티맥스 윈도 9 계열 빌드이다.
2009년 7월 공개 시연과 2009년 12월 임직원 대상 데모 시연은 기사와 영상, 사진으로 남아 있으나, 일반 사용자가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는 베타판·ISO·설치 CD·개발 빌드는 현재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.[10]
따라서 티맥스 윈도 9는 존재 여부 미확인이나 완전 소실보다는, 시연 기록과 화면 자료는 남았지만 핵심 실행본은 공개적으로 남아 있지 않은 부분 발견 소프트웨어 로스트 미디어로 분류하는 것이 적절하다.[11]
2. 제품 개요 [편집]
티맥스 윈도 9는 2009년 7월 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TmaxDay 2009 행사에서 공개되었다.[12]
동아일보는 이를 1993년 K-도스 이후 16년 만에 국내 기술로 개발된 PC용 운영체제라고 소개했다.[13]
행사 당시 티맥스 측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프로그램 100% 호환을 목표로 했고,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MS 오피스 파일·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.[14]
행사장에서는 티맥스 윈도 9뿐 아니라 티맥스 오피스와 자체 웹브라우저 티맥스 스카우터도 함께 공개되었다.[15]
당초 계획은 2009년 10월 최종판 공개, 2009년 11월 시판이었다.[16]
또 가격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의 절반에서 3분의 2 수준으로 제시되었다.[17]
후속 계획도 있었다. 2009년 11월 30일 연합뉴스는 티맥스소프트가 티맥스 윈도 9.1 데모를 12월 중순 발표하고 납품 계약을 맺어 상용화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.[18]
해당 보도에 따르면 9.1은 MS 오피스, 티맥스 오피스, 티맥스 스카우터, 아래아한글, 스타크래프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설명되었고, 2010년 상반기에는 멀티 CPU와 와이파이,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9.2도 출시할 계획이었다.[19]
ZDNet Korea와 전자신문도 2009년 12월 임직원 시연에서 티맥스 윈도 9.1이 MS 오피스, 미디어 플레이어, 스타크래프트, 티맥스 스카우터 등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.[20]
동아일보는 이를 1993년 K-도스 이후 16년 만에 국내 기술로 개발된 PC용 운영체제라고 소개했다.[13]
행사 당시 티맥스 측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프로그램 100% 호환을 목표로 했고,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MS 오피스 파일·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.[14]
행사장에서는 티맥스 윈도 9뿐 아니라 티맥스 오피스와 자체 웹브라우저 티맥스 스카우터도 함께 공개되었다.[15]
당초 계획은 2009년 10월 최종판 공개, 2009년 11월 시판이었다.[16]
또 가격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의 절반에서 3분의 2 수준으로 제시되었다.[17]
후속 계획도 있었다. 2009년 11월 30일 연합뉴스는 티맥스소프트가 티맥스 윈도 9.1 데모를 12월 중순 발표하고 납품 계약을 맺어 상용화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.[18]
해당 보도에 따르면 9.1은 MS 오피스, 티맥스 오피스, 티맥스 스카우터, 아래아한글, 스타크래프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설명되었고, 2010년 상반기에는 멀티 CPU와 와이파이,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9.2도 출시할 계획이었다.[19]
ZDNet Korea와 전자신문도 2009년 12월 임직원 시연에서 티맥스 윈도 9.1이 MS 오피스, 미디어 플레이어, 스타크래프트, 티맥스 스카우터 등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.[20]
3. 현존 자료 [편집]
현재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자료는 다음과 같다.
* 2009년 7월 공개 행사 보도
동아일보, 오마이뉴스, 개인 블로그 후기, IT 매체 기사 등이 남아 있어 발표 내용과 당시 시연 분위기를 재구성할 수 있다.[21]
* 시연 영상과 사진
KBench 등 일부 매체가 올린 시연 영상이 남아 있으며, 오마이포토에는 티맥스 윈도 9 로고 이미지가 남아 있다.[22]
* 2009년 12월 내부 시연 보도
전자신문과 ZDNet Korea는 티맥스 윈도 9.1 내부 시연과 이후 9.2·9.3 계획을 보도했다.[23]
* 출시 연기·사업 중단 관련 기사
2009년 10월~11월 출시 연기 기사, 2010년 티맥스코어 매각 기사, 2016년 TmaxOS 재도전 기사 등이 남아 있다.[24]
반대로 현재까지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는 자료는 다음과 같다.
* 일반 사용자가 설치 가능한 Tmax Window 9 ISO 또는 CD 이미지
* 2009년 10월 공개 예정이었던 베타 테스트용 설치본
* 2009년 12월 시연된 Tmax Window 9.1 설치본
* 2010년 계획으로 언급된 9.2, 9.3의 실제 설치 이미지
* 제품 매뉴얼, SDK, 드라이버 패키지, 내부 테스트 빌드의 공개 사본
* 2009년 7월 공개 행사 보도
동아일보, 오마이뉴스, 개인 블로그 후기, IT 매체 기사 등이 남아 있어 발표 내용과 당시 시연 분위기를 재구성할 수 있다.[21]
* 시연 영상과 사진
KBench 등 일부 매체가 올린 시연 영상이 남아 있으며, 오마이포토에는 티맥스 윈도 9 로고 이미지가 남아 있다.[22]
* 2009년 12월 내부 시연 보도
전자신문과 ZDNet Korea는 티맥스 윈도 9.1 내부 시연과 이후 9.2·9.3 계획을 보도했다.[23]
* 출시 연기·사업 중단 관련 기사
2009년 10월~11월 출시 연기 기사, 2010년 티맥스코어 매각 기사, 2016년 TmaxOS 재도전 기사 등이 남아 있다.[24]
반대로 현재까지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는 자료는 다음과 같다.
* 일반 사용자가 설치 가능한 Tmax Window 9 ISO 또는 CD 이미지
* 2009년 10월 공개 예정이었던 베타 테스트용 설치본
* 2009년 12월 시연된 Tmax Window 9.1 설치본
* 2010년 계획으로 언급된 9.2, 9.3의 실제 설치 이미지
* 제품 매뉴얼, SDK, 드라이버 패키지, 내부 테스트 빌드의 공개 사본
4. 왜 로스트 미디어가 되었는가 [편집]
티맥스 윈도 9는 실제로 공개 시연까지 이루어졌으므로 존재하지 않은 제품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.[25]
그러나 예정된 일반 출시와 베타 배포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, 이후 티맥스코어 매각과 경영난, 사업 중단으로 공개 설치본이 남지 않게 되었다.[26]
2009년 11월 동아일보는 당초 그달로 예정된 출시가 내년으로 미뤄졌다고 보도했고, 티맥스소프트 관계자는 성능과 보안 부분에서 예상보다 완성도가 떨어져 연기했다고 설명했다.[27]
2016년 연합뉴스는 2009년 공개 당시 시스템 오류, 오픈소스 사용 지적, 상표권 분쟁, 경영난이 겹치며 결국 상용화를 포기하고 티맥스코어를 삼성SDS에 매각했다고 정리했다.[28]
컨슈머타임스도 2016년 기사에서 2009년 티맥스 윈도우 9 공개 당시 오류가 발생했고, 프로젝트가 무산된 전력이 있다고 설명했다.[29]
따라서 이 사례는 이미지·영상만 남은 데모웨어에 가깝다.
제품은 시연되었지만, 실제 설치 가능한 소비자용 배포본은 시장에 안착하지 못했고, 이후 후속 TmaxOS와의 혼동 속에서 티맥스 윈도 9 자체의 실행본은 사실상 사라진 상태가 되었다.[30]
그러나 예정된 일반 출시와 베타 배포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, 이후 티맥스코어 매각과 경영난, 사업 중단으로 공개 설치본이 남지 않게 되었다.[26]
2009년 11월 동아일보는 당초 그달로 예정된 출시가 내년으로 미뤄졌다고 보도했고, 티맥스소프트 관계자는 성능과 보안 부분에서 예상보다 완성도가 떨어져 연기했다고 설명했다.[27]
2016년 연합뉴스는 2009년 공개 당시 시스템 오류, 오픈소스 사용 지적, 상표권 분쟁, 경영난이 겹치며 결국 상용화를 포기하고 티맥스코어를 삼성SDS에 매각했다고 정리했다.[28]
컨슈머타임스도 2016년 기사에서 2009년 티맥스 윈도우 9 공개 당시 오류가 발생했고, 프로젝트가 무산된 전력이 있다고 설명했다.[29]
따라서 이 사례는 이미지·영상만 남은 데모웨어에 가깝다.
제품은 시연되었지만, 실제 설치 가능한 소비자용 배포본은 시장에 안착하지 못했고, 이후 후속 TmaxOS와의 혼동 속에서 티맥스 윈도 9 자체의 실행본은 사실상 사라진 상태가 되었다.[30]
5. 수색 과정 [편집]
5.1. 2009년 5월: 공식 공개 예고 [편집]
5.2. 2009년 7월 7일: TmaxDay 2009 공개 시연 [편집]
2009년 7월 7일 티맥스 윈도 9가 공식 공개되었다.[34]
동아일보는 이 행사가 11월 시판을 앞두고 시험판, 즉 베타버전을 공개한 자리였다고 적었다.[35]
현장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, MS 오피스, 스타크래프트 등이 시연되었으나, 스타크래프트 시연 중 멈춤, 웹브라우저 구동 불안정 등 완성도 문제가 노출되었다.[36]
오마이뉴스 현장 기사도 발표 내용을 다루며, 당시 티맥스 윈도 9가 MS 윈도 독점에 맞설 국산 운영체제로 소개되었지만 실제 시연에 대한 평가는 기대보다 낮았다고 적었다.[37]
개인 블로그 후기는 김창환 수석이 티맥스 윈도 9의 커널 설계, MS 윈도·유닉스 계열 호환성, 마이크로커널적 안정성 등을 설명했다고 기록한다.[38]
이 시점의 공개 자료는 오늘날 가장 중요한 부분 발견물이다.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시연 영상과 기사일 뿐, 실제 설치 가능한 빌드가 배포된 것은 아니었다.[39]
동아일보는 이 행사가 11월 시판을 앞두고 시험판, 즉 베타버전을 공개한 자리였다고 적었다.[35]
현장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, MS 오피스, 스타크래프트 등이 시연되었으나, 스타크래프트 시연 중 멈춤, 웹브라우저 구동 불안정 등 완성도 문제가 노출되었다.[36]
오마이뉴스 현장 기사도 발표 내용을 다루며, 당시 티맥스 윈도 9가 MS 윈도 독점에 맞설 국산 운영체제로 소개되었지만 실제 시연에 대한 평가는 기대보다 낮았다고 적었다.[37]
개인 블로그 후기는 김창환 수석이 티맥스 윈도 9의 커널 설계, MS 윈도·유닉스 계열 호환성, 마이크로커널적 안정성 등을 설명했다고 기록한다.[38]
이 시점의 공개 자료는 오늘날 가장 중요한 부분 발견물이다.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시연 영상과 기사일 뿐, 실제 설치 가능한 빌드가 배포된 것은 아니었다.[39]
5.3. 2009년 7월: 완성도·상표권·오픈소스 논란 [편집]
5.4. 2009년 10월~11월: 출시 연기 [편집]
5.5. 2009년 11월~12월: 9.1·9.2·9.3 계획과 내부 시연 [편집]
2009년 11월 30일 연합뉴스는 티맥스소프트가 티맥스 윈도 9.1의 데모를 12월 중순 발표하고 공급 계약을 맺어 상용화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.[47]
MBC도 같은 연합뉴스 계열 보도에서 출시 지연 이유가 예기치 못한 호환성 문제였고, 드라이버 업체와 협업이 가능해져 12월부터 출시가 가능하다는 회사 측 설명을 전했다.[48]
12월 21일 전자신문과 ZDNet Korea는 티맥스코어가 분당 연구소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티맥스 윈도 9.1 데모를 시연했다고 보도했다.[49]
이 내부 시연에서는 MS 워드, 파워포인트, 미디어 플레이어, 스타크래프트, 티맥스 스카우터 등이 실행되었다고 전해진다.[50]
또 기능 대부분이 완성된 9.2 버전은 2010년 상반기, 윈도7을 겨냥한 9.3은 2010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테스트 중이라고 보도되었다.[51]
그러나 이 9.1 시연본 역시 공개 배포본으로 이어졌다는 확실한 자료는 없다. 따라서 로스트 미디어 관점에서는 9.1 내부 시연 빌드가 현재 핵심 수배 대상 가운데 하나가 된다.[52]
MBC도 같은 연합뉴스 계열 보도에서 출시 지연 이유가 예기치 못한 호환성 문제였고, 드라이버 업체와 협업이 가능해져 12월부터 출시가 가능하다는 회사 측 설명을 전했다.[48]
12월 21일 전자신문과 ZDNet Korea는 티맥스코어가 분당 연구소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티맥스 윈도 9.1 데모를 시연했다고 보도했다.[49]
이 내부 시연에서는 MS 워드, 파워포인트, 미디어 플레이어, 스타크래프트, 티맥스 스카우터 등이 실행되었다고 전해진다.[50]
또 기능 대부분이 완성된 9.2 버전은 2010년 상반기, 윈도7을 겨냥한 9.3은 2010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테스트 중이라고 보도되었다.[51]
그러나 이 9.1 시연본 역시 공개 배포본으로 이어졌다는 확실한 자료는 없다. 따라서 로스트 미디어 관점에서는 9.1 내부 시연 빌드가 현재 핵심 수배 대상 가운데 하나가 된다.[52]
5.6. 2010년: 티맥스코어 매각과 OS 사업 중단 [편집]
2010년 6월 삼성SDS는 티맥스코어의 경영권을 확보했다.[53]
ZDNet Korea는 삼성SDS가 미들웨어보다는 OS 부문에 관심을 가져왔고, 삼성전자의 바다 모바일 플랫폼 사업 지원 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인수 배경이었다고 분석했다.[54]
2016년 연합뉴스는 티맥스가 결국 상용화를 포기하고 티맥스코어를 삼성SDS에 매각했으며, 2010년에는 워크아웃에 들어갔다고 정리했다.[55]
이로써 티맥스 윈도 9는 대중용 운영체제로 시판되지 못했고, 일반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설치본도 나오지 않은 채 프로젝트가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보인다.[56]
ZDNet Korea는 삼성SDS가 미들웨어보다는 OS 부문에 관심을 가져왔고, 삼성전자의 바다 모바일 플랫폼 사업 지원 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인수 배경이었다고 분석했다.[54]
2016년 연합뉴스는 티맥스가 결국 상용화를 포기하고 티맥스코어를 삼성SDS에 매각했으며, 2010년에는 워크아웃에 들어갔다고 정리했다.[55]
이로써 티맥스 윈도 9는 대중용 운영체제로 시판되지 못했고, 일반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설치본도 나오지 않은 채 프로젝트가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보인다.[56]
5.7. 2015년~2016년: TmaxOS 재도전과 티맥스 윈도 9 재평가 [편집]
2015년~2016년 티맥스는 다시 OS 개발을 공식화했다.[57]
TechG는 2010년 티맥스코어 매각 당시 일정 기간 OS 사업을 하지 않는 계약이 있었고, 그 기간이 끝나면서 OS 개발을 공식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적었다.[58]
2016년 티맥스OS 공개를 앞둔 기사들은 2009년 티맥스 윈도 9의 실패를 반복적으로 언급했다.[59]
이 시기부터 티맥스 윈도 9는 과거 실패한 국산 OS 또는 흑역사로 회고되기 시작했다.[60]
동시에 2016년 이후의 TmaxOS와 2009년의 Tmax Window 9가 서로 혼동되는 현상도 생겼다.[61]
2019년 티맥스OS는 일반 사용자가 다운로드·설치할 수 있었지만, 이는 리눅스 기반 후속 제품으로, 2009년 티맥스 윈도 9의 설치본이 발견되었다는 뜻은 아니다.[62]
TechG는 2010년 티맥스코어 매각 당시 일정 기간 OS 사업을 하지 않는 계약이 있었고, 그 기간이 끝나면서 OS 개발을 공식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적었다.[58]
2016년 티맥스OS 공개를 앞둔 기사들은 2009년 티맥스 윈도 9의 실패를 반복적으로 언급했다.[59]
이 시기부터 티맥스 윈도 9는 과거 실패한 국산 OS 또는 흑역사로 회고되기 시작했다.[60]
동시에 2016년 이후의 TmaxOS와 2009년의 Tmax Window 9가 서로 혼동되는 현상도 생겼다.[61]
2019년 티맥스OS는 일반 사용자가 다운로드·설치할 수 있었지만, 이는 리눅스 기반 후속 제품으로, 2009년 티맥스 윈도 9의 설치본이 발견되었다는 뜻은 아니다.[62]
6. 주요 가설 [편집]
* 실제로 부팅 가능한 빌드는 있었다는 설
공개 행사와 2009년 12월 내부 시연 기사를 보면, 최소한 어떤 형태의 구동 가능한 시연 빌드가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다.[63]
이 가설은 현재 가장 보수적이고 설득력 있는 설명이다.
* 일반 배포용 베타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설
2009년 7월 행사에서는 10월 최종 공개와 11월 시판이 예고되었으나, 실제로는 출시가 2010년으로 밀렸고 공개 베타 배포가 확인되지 않는다.[64]
따라서 로스트 대상은 대중에게 배포되었다가 사라진 프로그램이 아니라, 애초에 내부 시연과 한정 테스트 단계에 머문 빌드일 가능성이 높다.
* 9.1은 특수목적 PC용으로 일부 납품 준비가 되었을 수 있다는 설
2009년 11월 30일 보도들은 9.1이 ATM, 셋톱박스, DID 등 특수목적 PC에 맞춰 상용화될 예정이었다고 설명했다.[65]
그러나 실제 납품 계약과 10만 카피 공급이 이루어졌다는 공개 검증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. 따라서 이 가설은 내부 개발·영업 단계의 계획 정도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.
* 오픈소스/호환 레이어 기반 제품설
공개 당시부터 티맥스 윈도 9가 독자 커널인지, 오픈소스나 기존 호환 레이어를 어느 정도 사용했는지를 두고 논란이 있었다.[66]
후대 위키와 커뮤니티에서는 Wine, FreeBSD, WebKit 등과의 관련성을 의심하는 논의도 있었지만, 공개적으로 검증 가능한 설치본이 없기 때문에 기술적 실체를 완전히 확인하기 어렵다.[67]
* TmaxOS와 동일 계보설
2016년 이후 TmaxOS가 다시 공개되면서, 일부 사용자는 티맥스OS를 티맥스 윈도 9의 후속 또는 복원판처럼 이해했다.[68]
그러나 2009년의 티맥스 윈도 9는 윈도 호환 PC OS를 표방했고, 2019년 티맥스OS는 리눅스 기반 설치형 OS로 소개되었다.[69]
따라서 두 제품은 같은 회사의 OS 도전사에 속하지만, 로스트 미디어 대상으로는 분리해야 한다.
* 설치본은 내부 직원·삼성SDS 쪽에 남아 있을 가능성
2009년 12월 임직원 시연과 2010년 티맥스코어 매각을 고려하면, 내부 빌드나 소스, 테스트 이미지가 회사·인수 조직 어딘가에 남아 있었을 가능성은 있다.[70]
다만 공개적으로 유출·보존된 설치본은 확인되지 않는다.
공개 행사와 2009년 12월 내부 시연 기사를 보면, 최소한 어떤 형태의 구동 가능한 시연 빌드가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다.[63]
이 가설은 현재 가장 보수적이고 설득력 있는 설명이다.
* 일반 배포용 베타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설
2009년 7월 행사에서는 10월 최종 공개와 11월 시판이 예고되었으나, 실제로는 출시가 2010년으로 밀렸고 공개 베타 배포가 확인되지 않는다.[64]
따라서 로스트 대상은 대중에게 배포되었다가 사라진 프로그램이 아니라, 애초에 내부 시연과 한정 테스트 단계에 머문 빌드일 가능성이 높다.
* 9.1은 특수목적 PC용으로 일부 납품 준비가 되었을 수 있다는 설
2009년 11월 30일 보도들은 9.1이 ATM, 셋톱박스, DID 등 특수목적 PC에 맞춰 상용화될 예정이었다고 설명했다.[65]
그러나 실제 납품 계약과 10만 카피 공급이 이루어졌다는 공개 검증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. 따라서 이 가설은 내부 개발·영업 단계의 계획 정도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.
* 오픈소스/호환 레이어 기반 제품설
공개 당시부터 티맥스 윈도 9가 독자 커널인지, 오픈소스나 기존 호환 레이어를 어느 정도 사용했는지를 두고 논란이 있었다.[66]
후대 위키와 커뮤니티에서는 Wine, FreeBSD, WebKit 등과의 관련성을 의심하는 논의도 있었지만, 공개적으로 검증 가능한 설치본이 없기 때문에 기술적 실체를 완전히 확인하기 어렵다.[67]
* TmaxOS와 동일 계보설
2016년 이후 TmaxOS가 다시 공개되면서, 일부 사용자는 티맥스OS를 티맥스 윈도 9의 후속 또는 복원판처럼 이해했다.[68]
그러나 2009년의 티맥스 윈도 9는 윈도 호환 PC OS를 표방했고, 2019년 티맥스OS는 리눅스 기반 설치형 OS로 소개되었다.[69]
따라서 두 제품은 같은 회사의 OS 도전사에 속하지만, 로스트 미디어 대상으로는 분리해야 한다.
* 설치본은 내부 직원·삼성SDS 쪽에 남아 있을 가능성
2009년 12월 임직원 시연과 2010년 티맥스코어 매각을 고려하면, 내부 빌드나 소스, 테스트 이미지가 회사·인수 조직 어딘가에 남아 있었을 가능성은 있다.[70]
다만 공개적으로 유출·보존된 설치본은 확인되지 않는다.
7. 현재 상태 [편집]
8. 외부 링크 [편집]
* ZDNet Korea - 티맥스, 7월7일 '티맥스윈도' OS 공개한다
* 동아일보 -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
* 동아일보 - 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
* 오마이뉴스 - MS 맞설 '티맥스 원도 9' 생각보다 실망
* 오마이뉴스 - 티맥스 윈도, 넘어야 할 산 많다
* TmaxDay2009 Conference 후기
* KBench - TMAX WINDOW 9 시연 영상
* 오마이포토 - 티맥스 윈도 9 로고
* 동아일보 - 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
* 연합뉴스 -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
* MBC -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
* 전자신문 -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
* ZDNet Korea - 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
* ZDNet Korea - 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
* 컨슈머타임스 -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
* 연합뉴스 - 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
* 동아일보 - 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
* 동아일보 -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
* 동아일보 - 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
* 오마이뉴스 - MS 맞설 '티맥스 원도 9' 생각보다 실망
* 오마이뉴스 - 티맥스 윈도, 넘어야 할 산 많다
* TmaxDay2009 Conference 후기
* KBench - TMAX WINDOW 9 시연 영상
* 오마이포토 - 티맥스 윈도 9 로고
* 동아일보 - 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
* 연합뉴스 -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
* MBC -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
* 전자신문 -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
* ZDNet Korea - 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
* ZDNet Korea - 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
* 컨슈머타임스 -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
* 연합뉴스 - 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
* 동아일보 - 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
[1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, ZDNet Korea, 2010-06-17.[2] 동아일보는 2009년 공개 당시 티맥스 윈도 9가 4년간 개발된 제품이라고 보도했다.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2016년 기사들은 티맥스가 2007년 OS 개발을 위해 티맥스코어를 설립했고 2009년 티맥스 윈도 9를 출시하려 했으나 사업이 중단되었다고 정리한다.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[3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MS 맞설 '티맥스 원도 9' 생각보다 실망, 오마이뉴스, 2009-07-07.[4] 2016년 기사들은 후속 TmaxOS를 유닉스 기반으로 설명하면서, 2009년 티맥스 윈도 9 역시 MS 윈도 응용프로그램 호환을 전면에 내세웠던 전례로 다룬다.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
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5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6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7]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, 연합뉴스, 2009-11-30.
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, ZDNet Korea, 2009-12-21.[8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9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10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
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[11] 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, 동아일보, 2009-07-12.
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, 연합뉴스, 2016-04-20.[12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13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14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15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16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17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18]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, 연합뉴스, 2009-11-30.[19]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, 연합뉴스, 2009-11-30.[20] 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, ZDNet Korea, 2009-12-21.
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[21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MS 맞설 '티맥스 원도 9' 생각보다 실망, 오마이뉴스, 2009-07-07.
티맥스윈도우 그 베일이 한꺼플 공개되다. TmaxDay2009 Conference, shinlucky.tistory.com, 2009-07-12.[22] KBench - TMAX WINDOW 9 시연 영상, YouTube.
티맥스 윈도 9, 국내기술로 만든 운영체제 탄생, 오마이포토, 2009-07-07.[23]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
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, ZDNet Korea, 2009-12-21.[24] 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, 동아일보, 2009-11-03.
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, ZDNet Korea, 2010-06-17.
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, 연합뉴스, 2016-04-20.[25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26] 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, 동아일보, 2009-11-03.
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, 연합뉴스, 2016-04-20.[27] 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, 동아일보, 2009-11-03.[28] 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, 연합뉴스, 2016-04-20.[29]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[30]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
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, 동아일보, 2019-08-20.[31] 티맥스, 7월7일 '티맥스윈도' OS 공개한다, ZDNet Korea, 2009-05-14.[32] 티맥스, 7월7일 '티맥스윈도' OS 공개한다, ZDNet Korea, 2009-05-14.[33] 티맥스, 7월7일 '티맥스윈도' OS 공개한다, ZDNet Korea, 2009-05-14.[34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35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36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37] MS 맞설 '티맥스 원도 9' 생각보다 실망, 오마이뉴스, 2009-07-07.[38] 티맥스윈도우 그 베일이 한꺼플 공개되다. TmaxDay2009 Conference, shinlucky.tistory.com, 2009-07-12.[39] KBench - TMAX WINDOW 9 시연 영상, YouTube.
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40] 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, 동아일보, 2009-07-12.[41] 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, 동아일보, 2009-07-12.[42] 티맥스 윈도, 넘어야 할 산 많다, 오마이뉴스, 2009-07-10.[43] 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, 동아일보, 2009-07-12.[44] 티맥스 윈도, 출시 2010년으로 연기될듯, 연합뉴스/다음, 2009-10-14.[45] 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, 동아일보, 2009-11-03.[46] 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, 동아일보, 2009-11-03.[47]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, 연합뉴스, 2009-11-30.[48]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, MBC, 2009-11-30.[49]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
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, ZDNet Korea, 2009-12-21.[50]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[51]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
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, ZDNet Korea, 2009-12-21.[52]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[53] 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, ZDNet Korea, 2010-06-17.[54] 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, ZDNet Korea, 2010-06-17.[55] 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, 연합뉴스, 2016-04-20.[56] 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, 연합뉴스, 2016-04-20.
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[57] 티맥스의 OS 재도전…집념인가, 아집인가, TechG, 2015-12-08.[58] 티맥스의 OS 재도전…집념인가, 아집인가, TechG, 2015-12-08.[59]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
티맥스 OS 재도전, 이번엔 성공할까, ZDNet Korea, 2016-04-20.[60]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[61] 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, 동아일보, 2019-08-20.[62] 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, 동아일보, 2019-08-20.[63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[64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, 동아일보, 2009-11-03.[65]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, 연합뉴스, 2009-11-30.
'티맥스윈도 9.1' 내년 1월 상용화, 아주경제, 2009-11-30.[66] 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, 동아일보, 2009-07-12.[67] 티맥스 윈도, 한국어 위키백과.[68] 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, 동아일보, 2019-08-20.[69] 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, 동아일보, 2019-08-20.[70]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
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, ZDNet Korea, 2010-06-17.[71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KBench - TMAX WINDOW 9 시연 영상, YouTube.
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[72]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
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, 연합뉴스, 2016-04-20.
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, ZDNet Korea, 2010-06-17.[2] 동아일보는 2009년 공개 당시 티맥스 윈도 9가 4년간 개발된 제품이라고 보도했다.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2016년 기사들은 티맥스가 2007년 OS 개발을 위해 티맥스코어를 설립했고 2009년 티맥스 윈도 9를 출시하려 했으나 사업이 중단되었다고 정리한다.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[3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MS 맞설 '티맥스 원도 9' 생각보다 실망, 오마이뉴스, 2009-07-07.[4] 2016년 기사들은 후속 TmaxOS를 유닉스 기반으로 설명하면서, 2009년 티맥스 윈도 9 역시 MS 윈도 응용프로그램 호환을 전면에 내세웠던 전례로 다룬다.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
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5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6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7]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, 연합뉴스, 2009-11-30.
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, ZDNet Korea, 2009-12-21.[8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9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10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
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[11] 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, 동아일보, 2009-07-12.
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, 연합뉴스, 2016-04-20.[12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13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14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15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16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17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18]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, 연합뉴스, 2009-11-30.[19]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, 연합뉴스, 2009-11-30.[20] 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, ZDNet Korea, 2009-12-21.
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[21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MS 맞설 '티맥스 원도 9' 생각보다 실망, 오마이뉴스, 2009-07-07.
티맥스윈도우 그 베일이 한꺼플 공개되다. TmaxDay2009 Conference, shinlucky.tistory.com, 2009-07-12.[22] KBench - TMAX WINDOW 9 시연 영상, YouTube.
티맥스 윈도 9, 국내기술로 만든 운영체제 탄생, 오마이포토, 2009-07-07.[23]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
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, ZDNet Korea, 2009-12-21.[24] 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, 동아일보, 2009-11-03.
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, ZDNet Korea, 2010-06-17.
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, 연합뉴스, 2016-04-20.[25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26] 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, 동아일보, 2009-11-03.
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, 연합뉴스, 2016-04-20.[27] 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, 동아일보, 2009-11-03.[28] 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, 연합뉴스, 2016-04-20.[29]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[30]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
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, 동아일보, 2019-08-20.[31] 티맥스, 7월7일 '티맥스윈도' OS 공개한다, ZDNet Korea, 2009-05-14.[32] 티맥스, 7월7일 '티맥스윈도' OS 공개한다, ZDNet Korea, 2009-05-14.[33] 티맥스, 7월7일 '티맥스윈도' OS 공개한다, ZDNet Korea, 2009-05-14.[34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35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36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37] MS 맞설 '티맥스 원도 9' 생각보다 실망, 오마이뉴스, 2009-07-07.[38] 티맥스윈도우 그 베일이 한꺼플 공개되다. TmaxDay2009 Conference, shinlucky.tistory.com, 2009-07-12.[39] KBench - TMAX WINDOW 9 시연 영상, YouTube.
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[40] 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, 동아일보, 2009-07-12.[41] 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, 동아일보, 2009-07-12.[42] 티맥스 윈도, 넘어야 할 산 많다, 오마이뉴스, 2009-07-10.[43] 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, 동아일보, 2009-07-12.[44] 티맥스 윈도, 출시 2010년으로 연기될듯, 연합뉴스/다음, 2009-10-14.[45] 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, 동아일보, 2009-11-03.[46] 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, 동아일보, 2009-11-03.[47]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, 연합뉴스, 2009-11-30.[48]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, MBC, 2009-11-30.[49]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
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, ZDNet Korea, 2009-12-21.[50]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[51]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
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, ZDNet Korea, 2009-12-21.[52]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[53] 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, ZDNet Korea, 2010-06-17.[54] 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, ZDNet Korea, 2010-06-17.[55] 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, 연합뉴스, 2016-04-20.[56] 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, 연합뉴스, 2016-04-20.
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[57] 티맥스의 OS 재도전…집념인가, 아집인가, TechG, 2015-12-08.[58] 티맥스의 OS 재도전…집념인가, 아집인가, TechG, 2015-12-08.[59]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
티맥스 OS 재도전, 이번엔 성공할까, ZDNet Korea, 2016-04-20.[60]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[61] 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, 동아일보, 2019-08-20.[62] 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, 동아일보, 2019-08-20.[63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[64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, 동아일보, 2009-11-03.[65]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, 연합뉴스, 2009-11-30.
'티맥스윈도 9.1' 내년 1월 상용화, 아주경제, 2009-11-30.[66] 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, 동아일보, 2009-07-12.[67] 티맥스 윈도, 한국어 위키백과.[68] 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, 동아일보, 2019-08-20.[69] 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, 동아일보, 2019-08-20.[70]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
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, ZDNet Korea, 2010-06-17.[71]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, 동아일보, 2009-07-08.
KBench - TMAX WINDOW 9 시연 영상, YouTube.
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, 전자신문, 2009-12-21.[72]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
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, 연합뉴스, 2016-04-20.